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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NBA 홍보물들.avi

Basketball 2009/11/02 15:32


슈퍼맨 ㅋㅋ 아오..진짜 샤크 이래 최고의 캐릭터 굳ㅋ



나이키가 리틀페니 이후 내놓은 두번째 캐릭턴가요? MVP르브론
Most Valuable Player가 아니라 Puppets(꼭두각시 인형)이라네요.



NBA 2K10 광고에 출연한 코비와 로즈..문득 둘이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2000년대 초반 코비의 쓰리핏시절, 그러니깐 코비가 등번호 8번에 폭탄머리 시절..
그때 로즈는..초등학교 5학년, 6학년 그 즈음이었을게다... -_-



신입 블레이크 그리핀을 놀리는 2년차 케빈 러브와 해설가 前휴스턴 감독 밴 건디
이게 젤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빨리 나아라 그리핀, 러브.. -_-

2010 팀 조던 선수들..신입 드웨인 웨이드가 역시 눈에 띈다..이제 컨버스는 어떻게 되는건가 ㅋ
정말 해마다 조던 브랜드 Jumpman의 광고처럼 구매욕구와 예술성을 완비한 광고는 없는 것 같다.
소녀시대의 친구라면 삼양라면, 삼앙라면은 영원한 내 친구를 뛰어넘는 구매욕구
즉, 나도 점프맨 브랜드의 옷이나 신발을 사면 저놈들처럼 되는건가 ㅋㅋ 라는 그런 욕구

몇 해 전 Nike의 아 갓 소울 벗 암 난 솔져어~ 그 광고의 예술성을 뛰어넘는 저 영상미


그밖에 검색 능력부족으로 찾진 못했지만, NBA 리그패스 광고도 참 괜찮다. 관중석에 있는 아무개씨가 리모콘을 누르면 코트가 뒤집어져 새로운 코트가 나와 선수들이 바뀌고, 그 아무개씨가 입고 있던 져지도 새로 바뀐 팀의 져지로 바뀌는 광고인데, 참신하다.. 재미는 없다 ㅋ

NBA가 한창 인기있던 90년대엔 이런 광고물들이 우리나라 공중파에도 나왔을텐데..
(조던 개또라이, 리틀페니, 페이튼vs홀리필드, 팀 던컨&제이윌 나이키 광고들처럼..)

이제는 케이블 스포츠채널에서도 보기 힘든, 인터넷으로 검색해야만 볼 수 있는 것들이 되어버렸다.
MLB도 마찬가지..

NBA와 MLB가 다시 인기를 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 이건 데이빗 스턴 총재가 해야될 고민이겠지만..
내 나름의 해결책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브아걸, 4미닛, 2NE1, 티아라... 이런 애들이 과거 마지막 승부처럼 스포츠드라마를 찍는 것이다. 찍을 내용이 없음 마지막 승부 리메이크나 슬램덩크 실사드라마라던지..왜 여자라고 안될 것 있나.. 출연진도 많으니깐 거 요새 트렌드처럼 남장여자로다가..윤아가 장동건 역할, 산다라박이 손지창 역할...한듣보가 강백호, 구하라가 서태웅..재밌지 않을까? 시청률 80% 나올 것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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